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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와 골프 매너 향상 캠페인 공동 추진 업무 협약

김태영 │ 2022-05-02

골프 매너 향상 캠페인 공동 추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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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이천실크밸리골프클럽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서양원 매일경제 대표이사와 임기주 한국대중골프장협회 회장이

'골프 매너 향상 캠페인 공동추진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식에는  우정석 이천실크밸리골프클럽 대표이사와

한국대중골프장협회의 김태영 부회장과

류근식 전무가 참석했다. 


임기주 회장은 매일경제신문사와 골프 매너 향상 캠페인을 공동 추진하게 되어 감사하며

"골프는 자연 속에서 자신의 체력을 증진하는 동시에

동반자와 함께 어울려 경기를 하는 단체 체육활동"이라고 설명한 뒤

"자연을 존중하고 동반자를 배려하는 골프 예절의 준수는 기본인 동시에

골프가 더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체육활동으로 발전하는 데

 꼭 필요한 기초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서양원 매일경제신문 대표이사는 "동반자 방해 안 되게 하기, 순서 지키기,

벙커·디봇 정리, 사진 찍을 때에도 앞 팀과 흐름 맞추기 등은

 골퍼들을 구속하려는 것이 아니다.

상대에 대한 배려와 매너는 결국 자신을 위한 일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골프 매너 향상 캠페인은 새롭게 유입되는 골퍼들이 골프 규칙과 매너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골프 선진화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mk.co.kr/news/sports/view/2022/04/357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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